+



안녕하세요!

수출바우처 &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 구글 & 페이스북 공식 파트너사 바름 입니다 


지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홈페이지 UX 디자인에 대한 모든 것 -1편] 잘 읽어보셨나요?
1편에서는 UX/UI 디자인을 위한 기본적인 자세와 역량 및 데이터 분석 관련 지식을 쌓기위한 기본 툴에 대한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좀 더 사용자의 마음을 읽기 위한 디자인적인 관점에서의 법칙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의 웹사이트나 앱,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모든 디지털 경험은 해당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효과적이고 훌륭한 디자인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을 하기 위한 근간이 되는 몇 가지 법칙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힉의 법칙


힉의 법칙은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지의 개수와 복잡성과 비례해 늘어난다는 법칙입니다.

힉의 법칙을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에 적용한다면, 웹이나 앱내에서 고객에게 선택지를 제시할 경우, 한 선택지 당 개수를 최소화 (최대 3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설명 또한 최소한의 (최대 80자 이하) 워딩으로 설명이 제공되어야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더해 추천 선택지를 제안 및 강조 효과를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을 해야하는 사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UI/UX를 잘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TOSS 의 어플리케이션 구성을 힉의 관점에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토스 어플리케이션 UX 디자인은 금융 거래 속 다양한 상품과 그에 따른 항목들을 고객의 관점에서 쉽고 편리하게 시각화하여 제공하면서 고객이 느끼는 인지에 대한 부하를 줄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토스 내의 토스증권의 경우, 이러한 힉의 법칙을 잘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선택지의 워딩이 단순하고 이모티콘을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입장에서 가장 보고 싶어하는 부분을 ‘관심’과 같은 부분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2) 밀러의 법칙


밀러의 법칙은 '덩어리화'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단기로 기억할 수 있는 객체의 개수가 7(+-)2개 이기 때문에 이에 착안하여 정보들을 유의미한 덩어리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홈페이지 디자인에 적용하게 되면 다양한 페이지들의 콘텐츠들을 묶어 덩어리화를 한 후, 이를 보통 사람들의 단기 기억 범위 내에서 작게 나누어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밀러의 법칙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바름의 경우에도 홈페이지 기획 시, 메뉴 구성 단계에서 이러한 밀러의 법칙에 착안하여 보통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내용을 덩어리화 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신문사나 뉴스매체처럼 정보 밀도가 높은 경우에도 각 섹션별로 주제에 맞게 덩어리화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보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실용적으로도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피크엔드 법칙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피크엔드의 법칙은 인간은 경험 전체 평균이나 합계가 아니라, 절정의 순간과 마지막 순간에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경험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는 법칙인데요

디지털 마케팅 또는 홈페이지 데이터 분석에 따른 기획 구성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법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웹이든 앱이든 접속 후에 사용자의 가장 강렬한 순간, 마지막 순간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고 그러한 부분에 세심하게 더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들은 마케터가 주로 사용하는 웹/앱 분석 툴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이 가장 유입이 많은 페이지나 메뉴탭, 이탈 페이지 고려하여 우리의 서비스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순간, 가장 큰 즐거움을 주거나 실망감을 주는 순간을 알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순간보다는 부정적인 순간을 더 생생하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특히나 그러한 요소들은 불편한 감정이 절정에 이르기 전에 빠르게 개선을 하거나 대비책을 마련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예로 최근 음식 배달앱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앱 사용 여정 중 부정적인 감정으로 치환될 수 있는 '기다림' 이라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다양한 배달 어플에서 실시간 배달 현황을 지도와 남은 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UX/UI 디자인을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디자인 지식만이 아닙니다. 근간이 되는 법칙들처럼 사용자의 행동 방식이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바름의 수출지원활용사업 안내]



수출/ 해외시장 진출/ 해외마케팅 등을 운영 혹은 계획하고 계신다면,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 바우처 사업) 또한 꼭 이용하셔서 지원금을 통해 바름과 함께 국내외 광고 집행에 효율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수출지원활용사업은 정부(중소기업벤처부)에서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수출기업에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제공합니다.

바름에서는 “홍보/광고” 분야에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금은 광고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식회사 바름의 서비스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광고 관리 및 운영

2.Google Analytics, Firebase, Tableau 등 웹 로그분석툴 활용한 데이터분석(웹+앱)

3. 검색엔진최적화

4. 인공지능홈페이지 분석



* 수출활용지원사업 사이트에서 '바름'의 서비스를 검색하세요
https://www.exportvoucher.com/portal/peform/peformList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수출바우처.대한민국 수출지원정책의 큰 변화!이제는 원하는서비스와 업체를 내가고른다!

www.exportvoucher.com

 

 

 

 

저희 바름은 지난 9년간 주어진 프로젝트를 늘 바르고 책임감 있게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마다 팀이 구성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최적의 결과를 내고 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클라이언트와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며 윈윈(WIN WIN) 할 수 있게 돕는 바름이 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바름이

구글 공식 파트너사인 바름은 디지털 마케팅 회사로서 마케팅분석, 글로벌스탠다드마케팅, 모바일마케팅, SNS마케팅 등의 운영과 분석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